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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갈까/명승·천연기념물

영동/달도 머물다 간다는곳 " 월류봉"(한천팔경)

by 어깨동무 2026. 1. 11.

☞위치 : 충북 영동군 황간면 원촌동1길 47

 

☞내용 : 절벽산 아래로 흐르는 초강천이 수려한 풍경을 이루는곳 달이 머물다 가는 봉우리라는 뜻으로 이름처럼 달밤의 절경이 아름답다라고 하여 월류봉으로 알려저있다.

봄이면 진달래와 철쭉으로 붉게물면 상춘객이 발길이 끊이지 않고 가을이면 단풍과 둘레길 트레킹등으로 찾는이들이많은 곳이다.

우암 송시열은 한때 이곳에 머물며 학문을 연구하기도 했다는 한천정사도 충북 문화재자료가 있으며 영동 송우암 유허비도 기념물로 지정되 있기도하다.

 

☞한천팔경 : 월류봉. 사군봉. 산양벽. 용연대. 냉천정. 화헌악. 청학굴. 법존암으로 형성되어있다.

월류봉 석물

초간천과 월류정

징검다리와 월류정 전경

송우암 유허비

월류정을 갈수있는 징검다리 건너

수많은 염원을 담은 작은 돌탑들

우암 송시열이 학문을 영구 하였다는 한천정사

한전정사 내부정면 3칸

 

한번은 다녀갈수 있는 월류봉은 만 사람들의 포토장소 및 힐링의 공간이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