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부자나무라 불리는 "예천 천향리 석송령"
☞위치 : ☞천연기념물 제 294호 ☞내용 : 석송령은 천향리 석평마을 입구에 있는 반송으로, 일명 "부자나무" 라고 불린다. 석송령의 줄기 둘레는 4.2m, 높이는 11m에 이른다. 마을 어른들이 어렸을 때도 수령이 600여 년이었다는 마을 사람들의 증언에 따라, 현재 수령은 약 700년으로 추정하고 있다.1982년 문화재 지정당시 조사된 내용에 따르면, 600여 년 전 풍기 지방에 큰 홍수가 났을떄, 석관천을 따라 떠내려 오던 소나무를 마을 사람들이 건져 심었고, 그 후 1927년에 이수목 이라는 사람이 이 나무에게 석평마을의 영험있는 나무, 라는 뜻으로 "석송령" 이라는 이름을 지어 주었다. 또 이 수목은 본인이 소유한 토지 3,937m2 약 1,191평을 상속해 주었는데, 그로 인해 자기 재산..
2026. 2. 12.